Open Innovation Physical AI & Robotics

귀사는 향후 5년, 로봇을 통해 어떤 사업기회를 만들 것입니까?

Open Innovation

Physical AI & Robots

귀사는 향후 5년, 로봇을 통해 어떤 사업기회를 만들 것입니까?

먼저 움직인 기업들은 로봇을 어떻게 사업화하고 있을까요?


삼성의 로봇 전략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AI·반도체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을 차세대 성장사업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완성 로봇뿐만 아니라 피지컬 AI 반도체와 핵심 부품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전략

자동차 제조를 넘어 물류, 건설,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로 로봇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중심으로 그룹의 제조 역량과 로봇 기술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LG의 로봇 전략

가전과 제조 현장에서 확보한 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로봇, 스마트팩토리, 액추에이터, 휴머노이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LG가 로봇 전담 조직과 생산 기반을 강화하며 연구개발에서 사업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은 로봇이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대기업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회사가 가진 자산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로보타운은 제품을 먼저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기존 경쟁력을 분석한 후 

가장 적합한 사업기회와 파트너를 찾습니다.

많은 기업이 로봇의 성장 가능성에는 공감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로보타운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 고객, 현장과 미래 전략을 먼저 분석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로봇사업의 방향을 찾습니다.


  • 우리 회사에 적합한 로봇사업이 무엇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 로봇을 도입해야 할지, 부품을 개발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국내외 어떤 기술과 기업을 검토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내부에 로봇 전문가와 전담 조직이 부족합니다.
  • 전시회와 뉴스에서 수많은 로봇을 보지만 사업 연결 방법을 찾기 어렵습니다.
  • 기술 검토에 머물고 실제 매출과 사업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기업이 보유한 자산에서 출발합니다


새로운 로봇사업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처음부터 개발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업이 이미 보유한 고객, 생산기술, 유통망, 현장, 설비, 인력과 산업 경험은 가장 강력한 출발점입니다.

로보타운은 다음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 현재 가장 잘하고 있는 사업은 무엇인가?
  • 기존 고객에게 추가로 제공할 수 있는 로봇 제품과 서비스는 무엇인가?
  • 보유 기술을 로봇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가?
  •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현장 업무를 로봇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
  • 국내외 유망 로봇기업과 협력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가?
  • 직접 개발, 공동개발, 유통, 투자, 인수 중 어떤 방식이 적합한가?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닌 우리 회사에 맞는 로봇 신사업 지도를 설계합니다.

로보타운 오픈이노베이션이 제공하는 것


1. 기업 맞춤형 로봇사업 전략 수립

기업의 기존 사업, 핵심기술, 고객, 생산역량과 중장기 목표를 분석합니다.

시장 유행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기업이 실제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영역을 중심으로 로봇사업 후보를 도출합니다.

주요 검토 내용

  • 기존 사업과 로봇산업의 접점
  • 로봇 도입을 통한 생산성 향상 가능성
  • 로봇 완제품·부품·솔루션 진출 가능성
  • 피지컬 AI와 자동화 기술의 활용 방향
  • 국내외 경쟁사와 선도기업의 전략
  • 단기·중기·장기 사업 로드맵


2. 로봇 신사업 기회 발굴

기업이 진입할 수 있는 유망 사업을 조사하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단순히 시장 규모가 큰 분야가 아니라 기업의 기술, 고객, 공급망과 결합했을 때 성공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찾습니다.

발굴 가능한 사업 유형

  • 기존 제조기술을 활용한 로봇 부품사업
  • 산업용·서비스용 로봇 유통사업
  • 건설·물류·제조·안전 분야 로봇 솔루션
  • 로봇 유지보수 및 운영 서비스
  • AI·센서·배터리·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
  • 해외 로봇기업의 한국시장 진출 협력
  • 국내 기술과 해외 제조사를 결합한 공동제품
  • 로봇 전문기업 투자·인수 및 전략적 제휴


3. 국내외 기술과 기업 발굴

전략에 적합한 국내외 로봇기업, 기술기업, 연구기관과 전문가를 조사합니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로봇산업을 직접 조사하고, 공개된 정보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기업은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추가로 확인합니다.

발굴 대상

  • 로봇 완제품 제조기업
  • 액추에이터·감속기·모터·센서 기업
  • 비전·AI·제어 소프트웨어 기업
  •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 기업
  • 스마트팩토리·물류·건설로봇 기업
  • 공동개발 및 OEM·ODM 파트너
  • 국내 유통·판매 파트너를 찾는 해외기업

단순한 기업 리스트가 아니라 협력 목적, 기술 적합성, 사업 가능성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별합니다.


4. 전문가 자문 및 전략 워크숍

엔지니어TV와 로보타운 활동을 통해 축적한 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주제에 적합한 로봇·AI·제조·투자·사업개발 전문가를 구성합니다.

기업 경영진 및 실무진과 함께 전략 워크숍을 진행하여 내부 아이디어와 외부 시장 정보를 결합합니다.

워크숍 주요 내용

  • 글로벌 로봇산업과 경쟁 환경 분석
  • 우리 회사의 로봇사업 후보 발굴
  • 기술·시장·수익성 관점의 후보 평가
  • 우선 추진과제 선정
  • 내부 추진조직과 외부 협력방식 설계
  • 향후 1~3년 실행 로드맵 수립

※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필요한 전문가를 별도로 섭외·구성합니다.


5. 파트너 연결과 협력방안 설계

유망 기업을 소개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협력 목적과 양사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미팅을 통해 실제 사업 논의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주요 협력방식

  • 기술 도입 및 솔루션 구매
  • 공동개발 및 공동사업
  • OEM·ODM 생산
  • 국내외 총판 및 유통
  • 전략적 투자 및 지분 참여
  • 합작법인 설립
  • 인수합병 후보 발굴
  • 정부지원사업 및 오픈이노베이션 연계


6. 실행과제와 사업화 로드맵 수립

많은 컨설팅이 좋은 아이디어와 보고서에서 끝납니다.

로보타운은 선정된 사업이 실제 검토와 의사결정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다음 실행과제를 구체화합니다.

  • 우선 검토할 사업 아이템
  • 기술·기업 조사 대상
  • 협력 후보와 접촉 방법
  • 내부 담당조직과 의사결정 구조
  • 예상 사업모델과 수익구조
  • 단계별 예산과 일정
  • 사업화 과정의 주요 위험요인
  • 향후 90일 우선 실행계획 

특히 아래 업종에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별로 전혀 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건설·인프라 기업이라면

“어떤 로봇을 구매할 것인가?”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건설 현장의 안전, 품질, 인력 부족과 생산성 문제를 분석하고 다음과 같은 사업기회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위험·반복 작업을 위한 건설로봇 도입
  • 현장 순찰·측량·검사·운반 자동화
  •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 서비스
  • 해외 건설로봇의 국내 사업화
  • 건설 데이터를 활용한 피지컬 AI 사업
  • 그룹 계열사와 연계한 로봇 신사업
  • 유망 로봇기업 투자 및 전략적 제휴


자동차·기계 부품기업이라면

기존 생산기술과 품질관리 역량은 로봇 부품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 기존 가공·사출·금형 기술의 로봇 부품 적용
  • 액추에이터·관절·프레임·케이블 등 유망 품목 발굴
  • 글로벌 로봇 제조사의 공급망 진입
  • 공동개발 및 시제품 제작
  • 로봇 부품 전담조직 구성
  • 자동차부품에서 로봇부품으로의 중장기 전환
  • 로봇기업 투자·인수 후보 발굴


유통·서비스 기업이라면

기존 고객과 영업망을 활용하여 로봇 판매, 운영, 유지관리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제조기업이라면

생산성 개선을 위한 로봇 도입과 함께, 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새로운 솔루션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로보타운이 다른 이유


로봇산업을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로보타운은 국내외 로봇 전시회, 기업, 공장, 연구기관을 직접 방문하며 시장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한국과 중국의 로봇 생태계를 연결합니다.

중국의 유망 로봇 완제품과 핵심 부품기업을 발굴하고, 한국 기업의 기술·시장·고객과 결합할 수 있는 협력모델을 찾습니다.


기술보다 사업기회에서 출발합니다.

멋진 기술을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우리 회사가 확보할 수 있는 고객, 매출, 공급망과 경쟁력을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전략과 파트너 발굴을 함께 제공합니다.

전략 보고서만 전달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기업과 전문가를 찾고 실제 협력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미디어와 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합니다.

엔지니어TV와 로보타운의 콘텐츠, 전문가,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산업 동향 조사와 파트너 발굴의 범위를 넓힙니다.

진행 프로세스


단계                       주요 내용                                             결과물

1. 사전 진단기업 현황, 기술, 고객, 사업목표 파악사전 진단 결과
2. 산업·경쟁 분석국내외 시장, 경쟁사, 선도기업 조사시장·경쟁 분석
3. 기회 발굴기업에 적합한 로봇사업 후보 도출신사업 후보군
4. 전략 워크숍경영진·실무진·전문가 공동 검토우선 추진과제
5. 파트너 발굴국내외 기업·기술·전문가 조사협력 후보 목록
6. 사업모델 설계역할, 수익구조, 진입방식 구체화사업화 전략
7. 실행계획 수립일정, 예산, 조직, 90일 과제 설정실행 로드맵
8. 후속 지원파트너 미팅 및 사업 협의 지원협력·사업화 추진

주요 결과물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다음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 기업 맞춤형 로봇사업 전략보고서
  • 국내외 로봇산업 및 경쟁사 분석
  • 신사업 아이템 후보 및 우선순위
  • 유망 로봇기업·기술·제품 목록
  • 협력 파트너 상세 프로필
  • 사업모델 및 예상 수익구조
  • 공동개발·유통·투자 등 협력방안
  • 1~3년 단계별 추진 로드맵
  • 90일 우선 실행과제
  • 경영진 및 실무진 전략 워크숍
  • 국내외 기업 미팅 및 협상 지원

이런 기업에 로보타운이 필요합니다.


  •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검토하고 있는 기업
  • 기존 사업과 로봇산업의 접점을 찾고 싶은 기업
  • 자동차·기계·전자 기술을 로봇 부품에 적용하려는 기업
  • 건설·물류·제조 현장에 로봇을 도입하려는 기업
  • 중국을 비롯한 해외 로봇기업과 협력하려는 기업
  • 로봇사업 전담조직과 중장기 전략이 필요한 기업
  • 유망 로봇기업에 투자하거나 인수를 검토하는 기업
  • 새로운 매출원을 발굴하려는 중견·대기업 및 그룹사

"로봇 신사업의 출발점은

제품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로보타운과 로봇 신사업을 시작하세요!


로봇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모든 기업이 같은 로봇을 도입하거나 같은 사업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회사가 가진 기술, 고객, 현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어디에서 경쟁할 것인지, 누구와 협력할 것인지, 어떤 순서로 실행할 것인지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로보타운이 귀사의 다음 성장동력이 될 로봇사업을 함께 발굴하겠습니다.


첫 미팅에서는 다음 내용을 함께 검토합니다

  • 현재 검토 중인 로봇·피지컬 AI 사업
  • 기존 사업과 로봇산업의 연결 가능성
  • 가장 유망한 신사업 방향
  • 필요한 기술과 국내외 협력 파트너
  • 프로젝트 범위와 추진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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