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차 두번째 중국 로봇 기업 탐방은 그 유명한 유비텍!
사실 유튜브에서 많이 보이는 유니트리가 더 유명할 수도 있지만
중국 로봇업계의 1세대는 바로 유비텍이다.
2012년 설립, 교육용 로봇으로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고
2025년에는 산업용 로봇, 그리고 지난 6월에는 반려로봇을 선보여 1만대의 선 주문을 받기도 했다.
감히 말하고 싶다. 중국 로봇 업계의 삼성전자와 같은 기업이라고!

입구에서 기념샷!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그분들은 비공개) 누가봐도 유비텍인 것을 알 수 있는 포토존^^
참고로 중국 기업에 가면 공장을 보고 싶다는 분들이 있는데...
이제 중국은 과거의 중국이 아니다.
비즈니스가 진행되면 갈 수 있다.
실제 유비텍의 본사가 있는 심천에서는 공장에 갈 수도 있다.
당사 중국 심천 지사를 2015년 오픈했고, 그래서 네트웍이 있다.
그러나 탐방 수준에서는 전시장도 가기 쉽지 않다.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과거 교육용 로봇에서 사이즈를 키운 과도기(?)적인 제품!
지금은 워크( Walker)시리즈로 이것보다는 우리가 유튜브에서 흔히 보는 그 스타일의 로봇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지금 중국의 로봇들이 대단한 이유는 이런 과거가 있기 때문이다.
좀 어설프게 보일 수도 있으나 이런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면서 기술을 축적하고 시장의 반응을 파악해왔다.
그런 역사를 여기서 볼 수 있다는 것도 의미가 크다.

금번 프로그램에 참석한 모 대표님의 실제 이용 사진!
유비텍의 역점 사업분야 중 하나가 헬스케어다.
한국 만큼이나 노인인구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금번 프로그램의 장점은 이렇게 실제 타보고, 체험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대개 이런 류의 장치들은 자유롭게 방향 전환을 해야하므로 4륜 구동이다.
그래서 타이어의 형상이 중요하다.

헬스케어 부스에 있는 반려로봇 중 하나!
실험적인(?) 디자인이 느껴진다.

무인 이송장치, 보통 AMR(Autonomous Mobile Robot), AGV(Automated Guided Vehicle) 라도 불리우는 장치들도 있었다.
AGV가 공장이나 물류창고에서 바닥에 있는 선을 따라가는 이송 장치라면
AMR은 그것보다 똑똑한 AI로 이동하는 장치로 이해하면 된다.
한국 대기업들도 그렇지만...
이런 경우는 직접 제조하기보다는 계열사 또는 하청기업으로 공급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런 무인 지게차(?)도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마치고 단체사진!
보다 깊이있는 비즈니스는 별도 지원해드렸다.

여건상 길게 보지는 못했지만
오늘날 중국 로봇기업 중 삼성전자에 비유할만한 유비텍의 역사
그리고 그 제품들을 보고 왔다.
이런 내용을 알고나서 전시장에서 유비텍 로봇들을 보니 그 느낌이 달랐다는 분들이 많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다시 한 번 올릴 예정이다.
2025 WRC 1일차 유비텍 탐방은 여기까지!
2026 WRC 비즈니스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아마 중국 현지 로봇 기업, 기관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찾기 어려울 것이다.
작년에도 올해도!!!
위너스랩, 로보타운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보시길
https://robotown.kr/2026_wrc
관심있는 분들은 빨리 연락주시길^^
(7월 중 마감예정)
info@winnerslab.kr
#2025WRC #2026WRC #중국로봇전시회 #중국로봇기업 #중국베이징로봇전시회 #로보타운 #유비텍 #한국AI로봇산업협회
1일차 두번째 중국 로봇 기업 탐방은 그 유명한 유비텍!
사실 유튜브에서 많이 보이는 유니트리가 더 유명할 수도 있지만
중국 로봇업계의 1세대는 바로 유비텍이다.
2012년 설립, 교육용 로봇으로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고
2025년에는 산업용 로봇, 그리고 지난 6월에는 반려로봇을 선보여 1만대의 선 주문을 받기도 했다.
감히 말하고 싶다. 중국 로봇 업계의 삼성전자와 같은 기업이라고!
입구에서 기념샷!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그분들은 비공개) 누가봐도 유비텍인 것을 알 수 있는 포토존^^
참고로 중국 기업에 가면 공장을 보고 싶다는 분들이 있는데...
이제 중국은 과거의 중국이 아니다.
비즈니스가 진행되면 갈 수 있다.
실제 유비텍의 본사가 있는 심천에서는 공장에 갈 수도 있다.
당사 중국 심천 지사를 2015년 오픈했고, 그래서 네트웍이 있다.
그러나 탐방 수준에서는 전시장도 가기 쉽지 않다.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과거 교육용 로봇에서 사이즈를 키운 과도기(?)적인 제품!
지금은 워크( Walker)시리즈로 이것보다는 우리가 유튜브에서 흔히 보는 그 스타일의 로봇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지금 중국의 로봇들이 대단한 이유는 이런 과거가 있기 때문이다.
좀 어설프게 보일 수도 있으나 이런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면서 기술을 축적하고 시장의 반응을 파악해왔다.
그런 역사를 여기서 볼 수 있다는 것도 의미가 크다.
금번 프로그램에 참석한 모 대표님의 실제 이용 사진!
유비텍의 역점 사업분야 중 하나가 헬스케어다.
한국 만큼이나 노인인구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금번 프로그램의 장점은 이렇게 실제 타보고, 체험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대개 이런 류의 장치들은 자유롭게 방향 전환을 해야하므로 4륜 구동이다.
그래서 타이어의 형상이 중요하다.
헬스케어 부스에 있는 반려로봇 중 하나!
실험적인(?) 디자인이 느껴진다.
무인 이송장치, 보통 AMR(Autonomous Mobile Robot), AGV(Automated Guided Vehicle) 라도 불리우는 장치들도 있었다.
AGV가 공장이나 물류창고에서 바닥에 있는 선을 따라가는 이송 장치라면
AMR은 그것보다 똑똑한 AI로 이동하는 장치로 이해하면 된다.
한국 대기업들도 그렇지만...
이런 경우는 직접 제조하기보다는 계열사 또는 하청기업으로 공급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런 무인 지게차(?)도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오늘날 유비텍을 있게한 로봇 완구들!
마치고 단체사진!
보다 깊이있는 비즈니스는 별도 지원해드렸다.
여건상 길게 보지는 못했지만
오늘날 중국 로봇기업 중 삼성전자에 비유할만한 유비텍의 역사
그리고 그 제품들을 보고 왔다.
이런 내용을 알고나서 전시장에서 유비텍 로봇들을 보니 그 느낌이 달랐다는 분들이 많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다시 한 번 올릴 예정이다.
2025 WRC 1일차 유비텍 탐방은 여기까지!
2026 WRC 비즈니스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아마 중국 현지 로봇 기업, 기관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찾기 어려울 것이다.
작년에도 올해도!!!
위너스랩, 로보타운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보시길
https://robotown.kr/2026_wrc
관심있는 분들은 빨리 연락주시길^^
(7월 중 마감예정)
info@winnersla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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